네, 개인워크아웃 신청이 정식으로 접수되면 다음 날부터 채권자의 추심(전화, 문자, 방문 독촉 등)이 중단돼요. 신용회복위원회가 채권자들에게 신청 사실을 통보하고, 채권자는 조정 절차가 완료되기 전까지 추심을 할 수 없어요.
다만 추심 중단은 신청 접수가 정식으로 완료된 시점을 기준으로 해요. 서류 미비 등으로 접수가 반려된 경우에는 효력이 생기지 않아요. 접수 완료 여부를 신용회복위원회에 직접 확인하는 게 중요해요.
참고로 추심 중단 이후에도 채권자가 실수나 고의로 연락을 계속하는 경우, 신용회복위원회에 즉시 신고하면 채권자에게 시정 조치가 내려져요. 본인이 직접 채권자에게 접수 사실을 알리는 것도 빠른 중단에 도움이 돼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