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워크아웃을 신청하면 신용정보원에 '1101 코드(공공기록)'로 등록돼요. 이 기록은 조정 완료 후에도 최대 5년간 유지될 수 있어요. 공공기록이 있는 동안에는 신규 신용카드 발급이나 대출이 대부분 어려워요.
다만 2년 이상 성실하게 상환하면 신용회복위원회에 조기 삭제를 신청할 수 있어요. 조기 삭제가 승인되면 신규 금융 거래 심사에서 워크아웃 이력이 보이지 않아요.
참고로 공공기록 등록 중에도 체크카드나 선불카드는 신용 심사 없이 이용할 수 있어요. 빠른 신용 회복을 원한다면 2년 성실상환 후 조기 삭제 신청이 핵심 전략이에요.